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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인핸스드 앨범'은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 소개와 비하인드 영상, 세로캠과 오디오 라이너, 수록곡을 8초 비디오로 구성한 캔버스(Canvas), 신보 수록곡에 대해 서면으로 코멘터리를 남긴 스토리라인(Storyline) 등 다채로운 독점 콘텐츠로 구성된다. 스포티파이는 미국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퀘어 전광판 프로모션과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활동을 지원하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을 축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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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의 '인핸스드 앨범'은 음악뿐만 아니라 전에 볼 수 없었던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를 전 세계 팬 및 청취자들과 더 가깝게 연결할 수 있게 해 주는 스포티파이만의 멀티 콘텐츠 경험이다. 앨범에 대한 청취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수록곡 소개 및 비하인드 영상, 음원 재생 시 배경화면에 표시되는 앨범 아트워크인 '캔버스(Canvas)', 멤버들이 직접 작성한 트랙별 코멘터리인 '스토리라인(Storyline)' 등을 선보이며, 멤버들이 밝히는 앨범 제작 과정 에피소드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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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9일 타이틀곡 'Good Boy Gone Bad'(굿 보이 곤 배드)로 컴백한다. 'Good Boy Gone Bad'는 영원할 것만 같았던 첫사랑이 깨진 뒤, 순수했던 소년이 분노와 상실의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 모습을 담은, 록 사운드가 가미된 하드코어 힙합 장르의 곡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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