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이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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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란색이 나 12살 때임. 어린이 시절"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공개한 이국주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띠동갑인 남동생 돌보고 있는 이국주. 옆에 꼭 붙어 있는 모습에서 동생에 대한 사랑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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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국주는 다소 성숙해 보이는 자신의 모습에 "띠동갑인 동생 때문에 내가 엄마같아 보이지만 12살 때"라며 "엄마아님 나임"이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국주는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 중이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 '이국주'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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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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