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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결혼 3년 차 부부로 외교관 대만인 남편과 헬스 트레이너 한국인 아내라고 소개. 현재 부부는 남편 직장에서 지원해주는 집에서 거주 중이나,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이라고 말한다. 지역은 부부의 직장이 있는 광화문역에서 대중교통 40분 이내의 곳으로 역세권 매물을 희망한다. 방 2개를 바랐으며, 더운 나라에서 온 남편을 위해 채광 좋은 집 또는 야외 공간을 바랐다. 또, 홈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집 근처 공원이나 헬스장을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8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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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금손으로 불리는 지숙은 집에 반려 로봇이 있다고 소개한다. 직접 조립해서 만든 인공지능 코딩 로봇으로 게임은 물론 대화까지 가능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지숙은 스마트 폰으로 집 안 전체를 통제하고 있다고 고백하며, 말 한마디로 조명과 에어컨을 켤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박영진은 "저도 아내의 말 한마디에 에어컨을 켜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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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찍한 매물을 둘러본 지숙은 신혼부부 의뢰인을 위한 꿀팁이라며, 남편 이두희와 연애 시절 사용하던 무전기를 들고 등장. "연애 시절 이두희와 같은 아파트 다른 동에 살았는데, 무전기를 사용해 모닝콜을 해 주었다" 말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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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국제부부의 매물 찾기는 8일 오후 10시 3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