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전혜빈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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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5일 자신의 SNS에 "울산에서 영화촬영중 맞은 어린이날. 뱃속에 바른이랑 저보러 남펴니가 출동했어요. 짧은 자유시간동안 데이트도하고 꽃놀이도 했어요. 날씨도 참 좋고 음식도 맛나고 울산분들은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울산 오실일 있으면 여기 꼭 가보세요. #태화강국가정원 처음 맛본 방아잎 듬뿍넣은 가자미찌개 #밀양시골밥상"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제 제법 나온 D라인을 잡고 꽃밭에 누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아내를 만나러 온 치과의사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로 태교를 즐긴 전혜빈의 모습도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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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2019년 12월 치과의사와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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