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SBS 전 아나운서 김수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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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 6 때 산 옷인데 아직도 잘 입는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은 김수민이 담겼다. 가녀린 몸매가 단번에 눈길을 끈다. 꽤 오랜 세월이 흐른, 어린 시절에 구입한 옷을 찰떡같이 소화해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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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수민은 지난 2018년 만 21세 나이에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SBS에 입사했으나 지난해 퇴사했다. 최근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MBN '아!나 프리해' 출연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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