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몸매 유지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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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주말엔 운동이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말 낮부터 부지런하게 운동을 하는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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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기구 필라테스로 몸매를 관리하며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한편 초아는 지난해 12월 6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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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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