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초딩인데 벌써 모델 데뷔 예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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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여행을 떠난 사진을 올렸다. '어린이!!!!!!날!!!!!!ㅋ'이라고 신나는 표정을 표현했다.
인스타에 공개된 사진은 인교진이 두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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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큰딸 하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큰 돌고래 튜브를 타고 있는데, 다리 길이가 장난 아니다.
180cm 아빠, 170cm 엄마를 쏙 빼닮은 듯 '완성된 비율'을 보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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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딸을 두고 있다.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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