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유비가 월드 스타 앤더스 팩과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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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We are like twins (우리 쌍둥이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앤더슨 팩과 코믹한 표정과 포즈를 취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이유비는 앤더슨 팩과 비슷한 똑단발 패션으로 '쌍둥이' 케미를 과시한 것. 두 사람의 반전 친분에 팬들 역시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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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팩은 브루노 마스와 함께 유닛 실크 소닉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을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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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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