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댄서 팝핀현준이 역대급 절친 인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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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람보르기니 이태리 CEO 프렌치스코랑 피치스 놀러왔음. 람보르기니 사장님이라니, 마이 브라더 프렌치스코 한국에 온 걸 환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팝핀현준은 한국을 방문한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CEO와 조우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앞서 팝핀현준은 소문난 슈퍼카 마니아로 정평이 나있는 상황. 그는 지난 1월에 "람보르기니 타고 페라리 매장에 갔다. 올해 5월에 주문하면 3년 뒤 받는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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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팝핀현준은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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