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한창, 술 마시고 얼굴 벌겋게 달아올라 "아이들 재우고" by 김수현 기자 2022-05-08 06:0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과 밤산책에 나섰다. Advertisement장영란은 8일 자신의 SNS에 "아이들 재우고 밤 산책. 술 먹어서 벌겋네요. 좋은 꿈 꾸세요. 밤산책그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술을 한 잔 걸치고 나서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른 장영란과 한창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장영란과 한창은 평소에도 사이 좋은 잉꼬부부로 유명한 만큼 조금도 떨어지지 않는 화목함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은 "대한민국 잉꼬부부다. 늘 보기 좋다"라고 했고 장영란은 "과찬이세요. 늘 노력하는 부부 될 게요 잘자요"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