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방송에 출연한 딸 송지아를 자랑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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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9일 자신의 SNS에 "즐겁고 행복했던 촬영 #편 먹고 공 치리 #편 먹고 072"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송지아는 배우 곽도원과 코미디언 이경규, 배우 이승기 등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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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송지아는 SBS '편먹고 공치리(072)' 시즌3에 출연해 활약했다.
송지아는 가수 정동원의 친구로 출연해 전지훈련에서 라베 68타를 기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지아는 경기 내내 프로 골퍼의 샷을 뽐냈다. 특히 송지아는 눈을 가리고도 놀라운 비거리로 공을 보내기도 해 앞으로의 미래를 더욱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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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이혼 후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송지아는 현재 프로 골퍼를 준비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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