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의 사랑스러움을 널리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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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침부터 바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의 딸은 아침부터 열심히 걸음마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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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지혜는 "요거트 촉감 놀이" "요거트 먹이려다 의도하지 않은 촉감놀이" "씐나"라며 요거트를 얼굴 가득 묻히고 먹는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아침에 같이 놀다 출근한 아빠 찾는 윤스리"라면서 잘 놀다가도 아빠를 찾는 기특한 딸의 모습에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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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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