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프로젝트 그룹 마마돌을 끝낸 가희가 발리로 돌아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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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kahi bal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발리의 럭셔리 자택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가희는 과감한 브라톱 패션을 소화, 42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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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은 후 발리에서 생활했다. 최근에는 tvN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마마돌로 변신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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