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시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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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line fanmeeting with si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하는 류시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류시원은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전성기 시절과 다를 바 없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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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류시원은 반려견과 산책하는 아내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류시원의 아내는 늘씬한 뒤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시원은 "사랑스러운 내 가족들. 산책"이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류시원은 2020년 2월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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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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