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주문 제작 케이크→대궐 거실엔 풍선 파티...엄청난 스케일 by 김수현 기자 2022-05-09 10:56:2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1000일을 위해 직접 파티를 꾸몄다. Advertisement서수연은 9일 자신의 SNS에 "축탄생 천일. 바다동물&풍선을 너무 좋아하는 널 위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파 위에 1000이 적힌 풍선과 바다를 연상하게 하는 하늘색 파란색 풍선, 귀여운 물고기 친구들 풍선으로 꾸며진 거실이 담겼다.Advertisement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