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1000일을 위해 직접 파티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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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9일 자신의 SNS에 "축탄생 천일. 바다동물&풍선을 너무 좋아하는 널 위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파 위에 1000이 적힌 풍선과 바다를 연상하게 하는 하늘색 파란색 풍선, 귀여운 물고기 친구들 풍선으로 꾸며진 거실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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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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