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근황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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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필름앳링컨센터(Film at Lincoln Center) 공식 SNS에는 "윌터 리드 극장 앞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Hong Sangsoo and Kim Minhee outside the Walter Reade Theater)"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스타일 속 딱 붙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여유 가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 후 약 3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이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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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뉴욕 필름앳링컨센터에서 열리는 홍상수 감독 회고전에 참석하기 위해 함께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 기혼자인 홍상수 감독과 불륜을 이어가고 있다. 홍상수 감독의 '뮤즈'로 활약한 김민희는 현재 홍상수 감독의 작품 안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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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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