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뇌섹녀'였던 동생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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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동생 미국 조지아텍 졸업 축하해♥ 석박사 졸업할 때는 삼둥이 데리고 졸업식 갈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지아공과대학교 캠퍼스에서 졸업가운을 입고 인증샷을 찍는 황신영 동생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의 동생은 황신영의 유튜브 채널에 종종 출연해 팬들에게도 친근한 사이다. 그랬던 황신영 동생의 반전 '뇌섹' 면모가 공개되자 팬들도 깜짝 놀랐다. 이어 황신영은 전광판에 적힌 동생의 이름을 찍어 올리며 "내 동생 멋있다♥"고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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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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