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몬스타엑스 셔누, 기현, 형원이 재계약에 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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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의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몬스타엑스 멤버 중 셔누, 기현, 형원과 재계약 체결을 완료하였다. 앞으로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나머지 멤버와의 재계약에 대한 입장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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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민혁, 주헌, 아이엠과 그룹과 멤버 모두에게 최선의 방향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몬스타엑스를 향한 애정은 당사와 6인 멤버 모두 변함없기에 재계약과 관련해 정리 되는대로 공식입장을 전달해 드릴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최근 미니앨범 'SHAPE of LOVE(셰이프 오브 러브)'를 발표했다. 지난 6일에는 타이틀곡 'LOVE (러브)'로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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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LOVE' 국내 프로모션 활동 이후 오는 5월21일 부터 미주 투어 '2022 MONSTA X NO LIMIT US TOUR'에 돌입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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