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쇼호스트 이문정이 동료들과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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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사이, 미팅 사이. 선배님들 덕에 짧고 굵게 콧바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꺄. 회사 근처에 이런 데가 있었다니. 올해 처음 유채꽃을 눈에 담은 날"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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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문정은 쇼호스트 동료들과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문정, 이유경, 정윤경, 조승희 등 이들 쇼호스트는 마스크를 벗은 상태로 활짝 웃는 중이다. 아름다운 유채꽃밭이지만, 이문정과 동료들의 미모에서 더욱 빛이 나 감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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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1세인 이문정은 2005년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2019년부터는 공영홈쇼핑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2010년 검사와 결혼해, 딸 둘을 두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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