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본관 지하1층 편의시설 구역에서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생명나눔캠페인과 기증 사연 전시회를 개최했다.
Advertisement
가천대 길병원 장기이식센터와 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이 함께 개최한 이번 캠페인은 의료진을 비롯한 가천대 길병원 임직원과 내원객을 대상으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한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로 시행됐다.
장기이식센터와 KODA는 행사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장기이식 방법과 절차 안내, 희망자 등록 접수 등을 시행하고 인식 향상을 위한 홍보책자 등을 배포했다.
Advertisement
또 고귀한 생명을 나누고 떠난 기증자들의 사연과 수혜자들이 전하는 감사와 희망의 사연 등을 액자형태로 제작, 전시해 내원객들이 기증자의 숭고한 뜻을 기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해 30주년이었던 가천대 길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생명나눔 릴레이 콘서트 개최(2019년), 생명나눔 응원 커피트럭 운영(2021년) 등 장기이식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