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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촬영한 반려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오빠가 그렇게 좋아?"라면서 이규혁의 옆이 편안한 듯 잠을 자고 있는 반려묘. 그런 반려묘가 귀여운 듯 쓰다듬는 이규혁 등 결혼을 앞두고 한가족 느낌이 폴폴 풍기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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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담비는 전세계약이 12월에 끝나 이규혁에 혼전동거를 먼저 제안했다고. 이에 평일엔 손담비의 집에서, 주말엔 이규혁의 집에서 지내고 있다고. 또한 손담비와 이규혁은 10년 전 예능 프로그램 '키스앤크라이' 촬영 당시 1년 넘게 비밀 연애를 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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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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