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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심장병 회복에는 두 딸 미소가 최고 보약...집에 ♥문재완이 셋!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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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지혜의 둘째 딸이 언니의 과한 사랑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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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운영 중인 딸 태리 인스타그램에는 "요즘 언니의 사랑이 좀 과해요"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두 딸 태리, 엘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동생을 꼭 안고 있는 태리 양. 이어 동생의 볼을 쓰다듬는 등 예쁜 동생에 대한 사랑을 표현 중인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한다. 언니의 넘치는 사랑에 멍한 표정을 짓는 엘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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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자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이지혜. 엄마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사진에서 두 딸을 보며 흐뭇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랑이 넘치는 가족의 일상이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이지혜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심장병을 앓고 있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 이지혜는 건강 회복을 위해 3년 반 동안 이어오던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하차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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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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