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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투자 새내기인 MZ세대 대학생들이 건전한 투자 가치관을 정립하고, 투자로 인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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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투자 Meet Up'은 투자 새내기를 위한 투자가이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세금과 부동산 상식, 모바일 펀드 투자체험 등의 풍성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는 하나은행의 투자상품본부, WM본부, 리빙트러스트센터 등 3개 부서에서 포트폴리오 매니저, 세무사, 부동산전문가 등 2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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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올바른 투자 습관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MZ세대들의 건전한 금융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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