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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영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 세 장을 공개하며 "팔색조 의인화라 하면, 단연코 이영지라고 생각해요. 섹시, 큐트, 카리스마, 당당한, 강렬한. 벌써 3년의 시간이 담겼네요. 내년에는 또 어떤 모습일지"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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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세 장의 사진에는 2020년, 2021년, 2022년 이영지의 모습이 각각 담겼다. 이는 19살, 20살, 21살 이영지 모습이다. 앳되고 귀여운 외모에서 점점 성숙해지면서 아름다워지는 이영지 성장사가 감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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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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