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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일본판은 12일 '토트넘과 아스널의 경기 중 토미야스의 기용법을 놓고 영국 현지 언론이 의견을 나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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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의 운명이 걸렸다. '홈팀' 토트넘은 종전까지 35경기에서 승점 62점을 쌓았다. 5위다. '원정팀' 아스널은 35경기에서 66점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EPL은 상위 네 팀에 UCL 진출권을 부여한다. 4위 자리를 빼앗으려는 토트넘과 지키려는 아스널의 격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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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풋볼런던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널 선수들의 몸 상태에 따라 토미야스가 왼쪽에 설 수도 있다. 토미야스는 상대 에이스인 손흥민 수비를 담당하는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의 결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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