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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5대리그(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에서 현시점 20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손흥민 포함 12명. 프리미어리그에선 득점 선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22골)와 손흥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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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슈팅 전환율은 26.7%. 레반도프스키의 슈팅 전환율은 21.8%, 벤제마는 22.4%, 음바페는 17.8%였다. 살라는 16.9%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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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손흥민은 올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64개의 찬스를 생성했다. 홀란드(23개), 레반도프스키(36개), 벤제마(57개), 살라, 음바페(이상 62개) 보다 많다. 득점 욕심만 내는 것이 아니라 동료에게 찬스를 만들어주는 횟수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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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3일 아스널과의 '북런더 더비'를 포함해 3경기를 남겨뒀다. 아시아 최초 프리미어리그 20골 고지를 밟은 손흥민은 앞으로 더 많은 기록을 써내려갈 수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