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보름 만에..박군, 12일 부친상 by 문지연 기자 2022-05-13 07:27: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박군(36·본명 박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Advertisement박군의 소속사인 토탈셋에 따르면 12일 박군이 암투병 중 향년 69세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울산에 위치한 서울산 국화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박군을 비롯한 유가족들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발인은 14일이며 장지는 서라벌공원묘원이다.Advertisement박군은 지난달 26일 가수 한영과 결혼식을 올리며 축하를 받았지만, 결혼 후 보름여 만에 부친상을 당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2019년 '한잔해'로 데뷔한 박군은 '미운 우리 새끼'와 '강철부대' 등에서 사랑받고 있다.Advertisement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