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윤은혜가 셀카로 청순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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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윤은혜는 SNS에 "오늘아님 그냥 신남"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턱받이를 하거나 손가락으로 브이표시를 하는 등 셀피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이때 40살을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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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은혜는 1999년 아이돌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했으며 MBC '궁', '커피프린스 1호점', KBS2 '아가씨를 부탁해' 등 히트작으로 활약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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