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5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에 올랐다. 41개월째 1위로 아이돌 브랜드평판 신기록을 세운 것.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2년 4월 14일부터 2022년 5월 14일까지 보이그룹 개인 703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05,753,751개를 추출하여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4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17,816,465개와 비교하면 10.24% 줄어들었다.
2022년 5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1위 방탄소년단 지민에 이어 방탄소년단 슈가, 워너원 강다니엘,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뷔, 빅뱅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진, 아스트로 차은우, 위너 송민호, 위너 강승윤, 슈퍼주니어 시원, 워너원 박지훈, 방탄소년단 RM, 워너원 하성운, 워너원 김재환, 빅뱅 태양, 방탄소년단 제이홉, 하이라이트 윤두준, 슈퍼주니어 희철, 2PM 준호, 블락비 유권, 슈퍼주니어 규현, 워너원 옹성우, NCT 재현, SF9 로운, 빅뱅 탑, 하이라이트 양요섭, 빅뱅 대성, 샤이니 키, 위너 이승훈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886,937 미디어지수 830,727 소통지수 2,054,530 커뮤니티지수 2,457,34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229,539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6,877,359와 비교하면 9.42% 하락했다.
2위, 방탄소년단 슈가 브랜드는 참여지수 335,220 미디어지수 509,464 소통지수 2,386,953 커뮤니티지수 2,953,66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185,304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227,514와 비교하면 177.68% 상승했다.
3위, 워너원 강다니엘 브랜드는 참여지수 1,405,802 미디어지수 743,671 소통지수 1,216,325 커뮤니티지수 1,549,31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15,114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5,468,359와 비교하면 10.12%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5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을 해보니 지난 4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17,816,465개와 비교하면 10.24%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8.38% 하락, 브랜드이슈 19.51% 하락, 브랜드소통 5.33% 하락, 브랜드확산 5.82%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경신하다, 기록하다, 석권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분석에서는 'OST, 위드유, 우리들의 블루스'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2.79%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평판지수 6,877,359와 비교하면 9.42% 하락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7.20% 상승, 브랜드이슈 34.74% 하락, 브랜드소통 17.56% 하락, 브랜드확산 7.56% 상승했다."라고 브랜드를 분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동의없는 신체접촉 금지"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저 촌스러운 재킷은 뭐야...삼성 홈런이 터지면, 패션쇼가 열린다는데 [대구 현장]
- 4.류현진 출격 → 11점 따라갔는데…무너진 불펜이 문제? '경기당 평균 8명'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대전포커스]
- 5.개막전부터 코시 7차전까지 읽는다! 진짜 크보팬 필수템, 올해도 나왔다 → 단순 가이드가 아니다!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