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심진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계절의 아름다운 밤. (나 꽃 꽂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김원효와 스킨십하는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서로 끌어안아 입을 맞추고 있다. 평소 잉꼬부부로 유명한 두 사람이 SNS를 통해서도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사는 중이다.
Advertisement
배우 박솔미도 "왜 이러는 거야"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샀다. 심진화는 박솔미 댓글에 "알면서"라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박솔미가 남편 한재석과는 스킨십이 없는 것이냐며 농담하기도 했다.
심진화와 김원효는 2011년에 결혼했다. 최근 난임 고백으로 안타까움을 샀던 이들 부부는 올해 2세 계획이 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