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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괴물 스트라이커다.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성장해 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가는 곳마다 최고의 퍼포먼스로 리그를 평정했다. 이제 겨우 2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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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취는 결정이 됐지만, 홀란드를 향한 구애는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용품사간의 전쟁이다. 1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홀란드의 축구화 스폰서십을 위해 푸마와 아디다스가 제대로 붙었다'고 전했다. 홀란드는 나이키와의 계약이 만료되며, 새로운 축구화 스폰서십 계약을 노리고 있다. 맨시티의 유니폼 스폰서를 하고 있는 푸마가 먼저 적극적으로 나선 가운데, 아디다스 역시 홀란드와의 계약을 노리고 있다. 향후 10년 넘게 세계 축구계를 호령할 수 있는 슈퍼스타인만큼, 두 회사는 굉장히 열렬한 구애를 보내고 있다. 계약 규모는 5000만파운드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맨시티 최고 주급자 다운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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