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세아가 셀프 접대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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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일쳤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세아의 밥상이 담겨져 있다. 고기, 채소, 칼국수까지 샤브샤브를 먹기 위해 완벽한 세팅을 끝낸 윤세아. 여기에 맛있게 익은 김치까지.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푸짐한 한상 차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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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는 아침부터 든든한 식사에 "또…일쳤다"면서 "김치랑 새 언니네 고추 동치미 때문이라구욧!! 증말…별미…. 그린스무디 많이 갈아놓음 세상 든든 #셀프접대"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인 윤세아는 아침 식단을 공유하거나 러닝, 필라테스, 댄스 등 운동을 하는 일상 등 프로필상 키 165cm, 몸무게 45kg를 유지하기 위해 자기관리 중인 모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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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세아는 MBC와 ENA PLAY가 공동제작하는 동물병원 24시 '심장이 뛴다 38.5' MC로 발탁됐다. '심장이 뛴다 38.5'는 동물들을 치료하고 구조하는 찐 수의사와 반려동물 가족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보여줄 프로그램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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