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사육당한 몸매가 이정도?…11자 복근 '뚜렷' by 고재완 기자 2022-05-17 17:40: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김지우가 11자 복근을 자랑했다.Advertisement김지우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격리 기간 일주일 동안 4kg이나 오른 거 있죠(몽땅 다 체지방) 허허허허 사육당했네요. 일주일 동안..요 살 빼는 과정을 한 번 기록해볼까나요? 배가 토실토실'이라는 글을 올렸다.함께한 사진에서 김지우는 거울을 보며 몸매를 드러냈다. 11자가 뚜렷한 복근이 그대로 드러난다.Advertisement한편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한 김지우는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