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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희 부부는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아요. 싸우고 미워했다 또 화해하고 알콩달콩 살고.. 지금 저희 남편은 육아도 너무 잘해주고 집안일도 아주 잘해주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저희 남편 안 좋게 생각하시는데 ㅋㅋㅋ 지금 굉장히 쫄아있...는..ㅋㅋㅋ 평소에 굉장히 다정한 남자예요. 오늘 방송 나가고 걱정을 엄청하는데 그거조차 귀엽네요 ㅋㅋ"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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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 남편과 출연, 부부싸움과 갈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후 오은영에게 솔루션을 받았다. 이를 두고 불화설까지 번지기도 해 앞서도 "저희 가족 너무 잘 지내고 있어요. 너무 극단적인 기사 그만 부탁드릴게요"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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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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