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끼리 이러면 구설구 나와” 김경아, ♥권재관과 사이좋은 줄 알았는데..무슨 일 by 박아람 기자 2022-05-17 09:21: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경아와 권재관 부부가 알콩당콩한 부부애를 자랑했다.Advertisement김경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그맨 권재관 김경아 동네에서 손잡고 걸어가는 모습 목격. 부부끼리 저래도 돼? 구설수 피하기 힘들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경아는 남편 권재관의 손을 잡고 길을 걷고 있다. 단란한 부부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김경아는 지난 2010년 권재관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아들, 둘째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종영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