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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형진은 호흡을 맞춘 정헤인에 대해서 "굉장히 영민하고 똑똑하다"라며 "영화 촬영장에서는 여배우들이 가질 수 있는 권한 특권 등이 있다. 그런데 정혜인은 첫인상도 그랬지만 상당히 소박하고 소탈하고 털털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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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신이 맡은 장판수 캐릭터에 대해 "진심이라는 한가지는 가지고 있는 캐릭터다. 작품에 목말라 있던 차에 잘됐다 싶었다"고 말하며 액션 연기에 대해선 "액션을 하면서 무릎에 물이 차서 주사로 물을 빼기도 했다. 보여주기에 어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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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월 개봉 예정인 영화 '히든'은 도박판 거물 '블랙잭'을 쫓아 60억이 걸린 포커들의 전쟁에 목숨까지 올인한 여성 정보원의 갬블 액션 드라마다. 텍사스 홀덤과 세븐 등 포커 게임을 소재로, 1% 확률에 도전하는 플레이어간 고도의 심리전과 육탄전을 그린 작품으로 한종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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