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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한 예린은 이날 첫 미니앨범을 내고,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을 시작한다. 데뷔 7년 만에 솔로가수로 나서는 셈이다. 예린은 "너무 떨린다. 제가 안 틀리고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있지만, 자신있다"며 "어제 10시경 잤다"고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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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의 첫 미니앨범 '아리아'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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