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대만의 '국민사위' 구준엽이 아내 서희원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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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은 18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희원아 젊어져서 돌아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준엽은 콜라겐이 듬뿍 들어간 말차를 유심히 쳐다보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DJ 공연을 위해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구준엽이 대만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아내 서희원을 그리워하는 마음과 애정하는 마음을 담아 보낸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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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준엽은 지난 3월 대만 금잔디로 유명세를 얻은 서희원과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적인 부부가 됐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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