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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구준엽은 콜라겐이 듬뿍 들어간 말차를 유심히 쳐다보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DJ 공연을 위해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구준엽이 대만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아내 서희원을 그리워하는 마음과 애정하는 마음을 담아 보낸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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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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