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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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야네는 SNS에 "5.18 광주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저번주말 도청 앞 광장은 웃음과 행복한 표정으로 가득하더라구요. 나라를 위해 일어나신 분들이 그 모습을 하늘에서 기쁘게 보고 계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세계 전 국민이 더 이상 정치적인 이용을 당하지 않고 평화 속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야네는 넓은 잔디 광장에서 짧은 반바지를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아야네는 평소 41kg의 체중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날씬하고 모델 같은 자태를 드러내며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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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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