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 머문 남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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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목요일 아침 8시 50분 tvN '70억의 선택'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이런 재미난 건강 예능 놓치시지 마세요. 남편한테 보냈던 뻔뻔한 셀카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70억의 선택' 녹화 중 쉬는 시간 짬을 내 자신의 얼굴이 가득 담긴 셀카를 카메라에 담았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만큼 동안 외모를 과시한 그의 모습에 김숙은 "곱다 고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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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일반인 남편과 결혼해 홍콩에 이주, 그곳에서 아들을 낳았다. 최근 tvN 건강 프로 '70억의 선택'으로 4년 만에 방송으로 복귀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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