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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70억의 선택' 녹화 중 쉬는 시간 짬을 내 자신의 얼굴이 가득 담긴 셀카를 카메라에 담았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만큼 동안 외모를 과시한 그의 모습에 김숙은 "곱다 고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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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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