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이프치히 소속이던 2018~2019시즌부터 2020~2021시즌까지 10승 4무, 5승 1무, 4승 4무를 각각 기록했고, 리버풀에선 올시즌 현재까지 6승 4무를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지난해 여름 코나테가 리버풀에 입단할 때만 하더라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이들이 있었다. 지난 두 시즌 라이프치히에서 백업 수비수로 뛴 선수에게 4180만유로라는 거액의 이적료를 투자했기 때문.
Advertisement
리버풀이 맨시티와 리그 우승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지난 18일 사우스햄턴과의 리그 37라운드에서 요엘 마팁의 센터백 파트너로 선발출전해 부상 결장한 버질 반 다이크의 공백을 지웠다. 팀은 2대1 역전승했다.
Advertisement
리버풀 스카우트팀은 최근 잇달아 놀라운 영입 성과를 발휘하고 있다.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선 FC포르투의 콜롬비아 윙어 루이스 디아스를 데려와 모하메드 살라와 사디오 마네에 짊어진 짐을 덜어줬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