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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로운 그림이 들어오고 있는 강수정의 홍콩집이 담겼다. 이미 갤러리를 방불케 할 정도로 집에 여러 작품이 걸려 있는 강수정은 또 하나의 작품을 들여 집을 한층 더 화려하게 꾸몄다. 현재 방송활동을 위해 한국에 있는 강수정은 새로운 작품이 들어온 홍콩집에 대한 그리움과 기대감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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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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