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가희가 발리서 골프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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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가희는 자신의 SNS에 "좋았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과 사진 속에는 발리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는 가희의 모습. 특히 가희는 짧은 치마를 입고 완벽한 스윙을 하며 마치 프로골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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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은 후 발리에서 생활했다. 그러던 중 최근 종영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 활약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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