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살이 쏙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선예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실장님이 길게 찍어주셨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탠딩 마이크 앞에 서있는 선예의 모습이 담겼다. 타이트한 핏의 옷과 바지를 입은 선예는 이전보다 살이 더 빠진 듯 여리여리한 모습. 캐나다로 이민을 가 딸 셋 육아에 전념한 선예는 가녀리지만 탄탄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선예는 2013년 선교사와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결혼 후 캐나다로 건너가 거주하던 선예는 tvN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복귀, 지난 8일 신곡 '울지 않을게'를 발매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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