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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탠딩 마이크 앞에 서있는 선예의 모습이 담겼다. 타이트한 핏의 옷과 바지를 입은 선예는 이전보다 살이 더 빠진 듯 여리여리한 모습. 캐나다로 이민을 가 딸 셋 육아에 전념한 선예는 가녀리지만 탄탄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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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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