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전 몸매를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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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원래 몸으로 돌아갈 수 있길 #다이어트 #힙한 엄마 될래 #뭐 먹자고 꼬시지 말아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 전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파격적인 비키니 사진부터 배윤정의 화려했던 패션 세계가 그대로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배윤정은 갈비뼈까지 보일 정도로 잘록한 허리와 배꼽 피어싱,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뽐냈다. 현재 KBS2 '빼고파'에 출연하며 다이어트 중인 배윤정은 과거 사진을 추억하며 다시 한 번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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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축구 코치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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