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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인영은 주니어 팀의 '유명가수'로 출격해 JTBC '싱어게인2' TOP6인 윤성과 컬래버 무대를 꾸미는 것은 물론, TOP6 멤버들에게 'Super Star'(슈퍼스타) 털기 춤을 가르쳐주는 등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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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인영은 최근 멤버 은정의 결혼식에서 오열했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댄서부터 함께 했었는데, 친동생이 가는 것처럼 뭔가 보내는 느낌이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Again'으로 데뷔했던 서인영은 "길거리 캐스팅이었다. 당시에는 헌팅인 줄 알았다"라며 "일주일 만에 초고속 데뷔하고 행사를 바로 뛰었다"라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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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퍼포먼스 속 탄탄한 보컬과 멤버들 간의 찰떡 케미도 선보인 서인영은 'Super Star'의 털기 춤 교습 시간도 가졌다. "테크닉이 필요한 춤이다"라며 동작을 세심하게 가르쳐 준 서인영은 공식 춤꾼 이주혁의 털기 춤을 본 후 "나 지금 뭘 본 거야, 깜짝 놀랐다. 이렇게 추는 사람 처음 봤다. 제일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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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