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안정환 이혜원 부부와 아들 리환이 까지 가족이 총출동했다. 그곳은 바로 딸 리원이의 졸업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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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1장 (사진 찍을 때만 잠시 뺀 거에요 마스크;;)"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 리원 양의 서울국제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안정환 이혜원 부부와 아들 리환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앉아서도 수트핏을 선보이고 있는 안정환과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로 미모를 자랑 중인 이혜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폭풍성장 중인 리환 군은 엄마와 아빠를 쏙 빼닮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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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리원 양도 지난 20일 고등학교 졸업식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졸업을 축하하는 현수막 앞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리원 양. 이때 미모 뿐만 아니라 큰 키 등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고 있는 리원 양의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최근 리원 양은 미국 명문대학교 뉴욕대에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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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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