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성숙미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재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골프장 한 가운데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재시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날씨만큼 빛나는 미모를 자랑 중인 재시. 이어 가만히 서 있어도 포즈가 완성됐다.
Advertisement
특히 이날 골프 의상을 착용한 재시는 171cm의 큰 키와 우월한 신체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한 올해 16살인 재시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청순미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본 아빠 이동국은 "이제 사진 그만 올리고 밥 먹어라"라며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앞서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머리 올리는 날"이라면서 아빠 이동국과 함께 라운딩에 나선 재시 양의 모습을 게재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3.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