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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JYP)를 떠나 각 소속사에서 개인 활동 중인 멤버들은 1년 3개월 만에 갓세븐이라는 이름으로 신보를 발표한다. JYP와 전속계약 종료 이후 단체곡 '앙코르(Encore)'를 발표한 바 있지만, 실물 앨범으로는 2020년 11월에 발표한 네 번째 정규 앨범 '브레스 오브 러브:라스트 이스(Breath of Loce: Last Piece'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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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이비는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 리뉴얼이 돼서 나오다 보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때, 갖혀져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저도 체중 4kg 정도를 빼서 만족스럽다. 그 전에는 몰랐는데 빼고 나니 확실히 빼야 겠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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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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