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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엄마 서수연이 운전하는 차 뒷자석에 앉아 마스크를 눈까지 끌어올린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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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수연은 "대치 중. 집에 다 있다"라며 장난감 코너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담호 군에게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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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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